2019-11-22 17:12 (금)
신협‘어부바 반전동화’통해 '포용금융' 전개
신협‘어부바 반전동화’통해 '포용금융' 전개
  • 김세진 기자
  • 승인 2019.09.10 0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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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삼형제를 모티브로 한 동화 통해 ‘포용금융’ 쉽게 전달
신협의 포용금융을 대변하는 '오부바 반전동화' (사진=신협중앙회)

[데이터이코노미=김세진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신협의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알리는 ‘어부바 반전동화’ 바이럴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협 포용금융 프로젝트는 경제·주거·고령화 문제와 같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협의 7가지 중점사업으로 서민 중산층과 금융 소외계층에 언제든 따뜻한 금융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겠다는 ‘평생 어부바’ 신협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신협의 인기 캐릭터인 ‘어부바(4마리 캐릭터)’를 활용한 이번 광고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아기돼지 삼형제’의 동화 스토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총 7편에 걸쳐 신협의 중점 포용금융 사업 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 중 9일 3편을 공개한데 이어 나머지 4편은 24일경 공개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리사채를 중금리 대출로 전환해 주는 대출상품인 '신협 815해방대출'부터 ▲다자녀 가구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다자녀 주거안정 지원대출' ▲고령 조합원을 위한 헬스케어를 지원하는 '어부바 효(孝) 예탁금' 등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신협은 ‘평생 어부바’ TV 광고와의 연장선상에서 서민 중산층과 금융소외 계층에게 언제든 따뜻한 ‘등’을 내어주겠다는 ‘평생 어부바’ 신협만의 철학과 사회적 가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영상 속에는 캐릭터의 아기자기한 모습과 동화적 그림, 깨알같은 요소들이 숨겨져 있어 짤막한 콩트를 보듯 재밌게 시청하도록 유도하고 있는데 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협의 포용금융 사업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보인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은 “이번 바이럴 캠페인을 통해 서민과 소상공인,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신협의 ‘평생 어부바’ 가치가 널리 알려지길 희망한다”며 “이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협의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해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연령불문 모두가 빠져들 수 있는 동화적 스토리와 반전 재미까지 함께하는 ‘어부바 반전동화’는 유튜브 채널과 추석 연휴 극장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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