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17:35 (금)
진옥동 신한은행장, 현장 돌며 '고객중심' 경영 실천
진옥동 신한은행장, 현장 돌며 '고객중심' 경영 실천
  • 임성희 기자
  • 승인 2019.11.06 14: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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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수) 인천·경기 산업공단 기업 대표 오찬 세미나 초청
6일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이 시화공단에 위치한 신양금속공업 이장희 이사(오른쪽)로 부터 공장설비를 둘러봤다. (사진=신한은행)

[데이터이코노미=임성희 기자] 6일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이 인천·경기지역 산업공단 내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오찬 세미나를 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호텔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진 행장은 남동·반월·시화공단 및 안산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표들과 함께 투자자산전략부 한범호 연구원의 ‘희소해진 성장과 패러다임 변화’ 강연을 듣고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진 행장은 “힘든 환경에서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동을 느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진 행장은 지난 3월 취임 직후 서울·경기지역 조찬세미나를 시작으로 전국의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체감경기와 금융 관련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고객중심 경영에 힘쓰고 있다.

진 행장은 오찬 세미나 참석 전 시화공단내 알루미늄 제품 전문업체인 신양금속공업과 남동공단에 있는 다이아몬드 공구 제조업체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을 방문해 생산설비를 함께 돌아보고 업체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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