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10:13 (금)
유동균 마포구청장, '마포구 푸른숲 조성 위한 500만그루 심기'행사 참석
유동균 마포구청장, '마포구 푸른숲 조성 위한 500만그루 심기'행사 참석
  • 임성희 기자
  • 승인 2020.06.18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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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18일 마포구 중동 일대에서 진행된 '마포구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마을주민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마포구청)

[데이터이코노미=임성희 기자] 마포구청은 유동균 구청장이 중동 18번지 일대 경의선 선형의 숲 2단계구간에서 진행된 '마포구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마포구가 단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 대표 녹화사업으로 지역 전체를 녹색도시로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 현상 완화 등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된 '마포구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 행사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성산2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발전위원회 등 주민 30여 명과 단풍나무 등 총 50주의 나무를 심었다.

성산2동주민자치회와, 마을발전위원회가 나무를 준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구는 지주목, 부엽토, 표찰, 수목 식재에 필요한 작업 도구, 급수 등을 지원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이 미래를 심는 것”이라며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수목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 해 전국적인 모범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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