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롯데자이언츠 구단에 선수용 맞춤 껌 제공
롯데제과,  롯데자이언츠 구단에 선수용 맞춤 껌 제공
  • 임성희 기자
  • 승인 2020.06.29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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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중앙연구소 이경훤 소장이 롯데자이언츠에 선수용 맞춤 껌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롯데제과)

[데이터이코노미=임성희 기자] 롯데중앙연구소(소장 이경훤)와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지난 26일 롯데자이언츠에 선수용 맞춤 껌을 특수 제작하여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제과는 롯데자이언츠의 올 시즌 성적 향상을 기원하며 지난 4월 개막을 앞두고 5명의 선수용 맞춤 껌과 선수단 전용 껌을 특수 제작, 제공한 바 있다. 

이는 껌을 통해 선수들의 근력 강화 및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감소 등 운동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취지이며, 이번 2차로 전달한 껌에는 전준우, 마차도, 서준원, 스트레일리, 샘슨 등 9명의 선수용 맞춤 껌이 포함되어 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번 선수용 맞춤 껌 제작을 위해 약 8개월 간의 선호도 조사 및 개발 과정을 거쳤으며 사전에 연구원들과 롯데자이언트 선수들과의 면담을 통한 개개인의 껌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했고 그 결과로 물성의 강도, 맛, 크기 등에 대한 세부 정보를 취합해 맞춤형 껌을 제작했다.

롯데중앙연구소 Sweet 연구팀은 “선수들 개별 면담 및 기호 조사를 통해 각 선수마다 기호의 차이를 최대한 반영해 최적의 껌을 제작하려고 했으며 껌 저작의 긍정적 효능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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