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방문판매 전면 실시로 영업환경 변화 선제적 대응
KB증권, 방문판매 전면 실시로 영업환경 변화 선제적 대응
  • 장진숙 기자
  • 승인 2022.12.08 13: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증권 CI (사진=KB증권)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이 '방문판매법 개정 시행'에 따라 방문판매를 전면 실시 한다.

방문판매란 방문판매 인력이 고객을 방문하는 방법으로 회사의 지점 외의 장소에서 고객에게 계약 체결의 권유를 하거나 계약을 체결하여 투자성 상품 및 대출성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KB증권은 방문판매법 개정 시행을 대비해 태블릿을 통해 지점 밖에서도 고객을 방문하여 상담부터 상품 가입까지 One-Stop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able Partner’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KB증권 PB들은 고객이 방문판매 대상 상품의 가입을 요청할 경우 ‘방문· 화상·전화’ 판매를 통한 찾아가는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증대 할 수 있게 되었다.

KB증권은 2020년 3월, ‘able Partner’ 시스템 오픈과 동시에 지점장 및 PB 전 직원에게 태블릿 기기를 배포하였고 영업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상담이나 가입 등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able Partner’의 사용법에 대한 숙지는 물론 영업점 고객의 대기 시간 단축 등 고객 만족도까지 향상시켰다.

더불어, ‘able Partner’와 고객 핸드폰 연계를 통해 신분증 증빙이나 비밀번호 인증   등의 주요 업무를 고객이 핸드폰에서 직접 할 수 있게 연동한 모바일 Web ‘PB page’ 도 나란히 운영하여 고객 입장의 편의성과 친숙함도 이미 확보한 상태이다.

‘able Partner’는 KB증권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상품 가입이 가능하고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인증 수단을 통해 고객 편의를 도모 했으며 상품판매 녹취, 고령투자자 보호 및 투자자 숙려제도 등 각종 소비자보호 장치도 시스템에 구축되어 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전자문서 작성 및 상품 가입 시 필수 교부 서류의 전자문서화를   통해 Paperless를 실현하며 ESG 경영에도 동참하고 있다.
 
‘able Partner’는 고객맞춤형 토탈솔루션 제공을 위해 업무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고 있고, 원거리 거주 고객 등 대면하기 어려운 고객 응대를 위해서 화상상담 시스템 개발 후 테스트 진행 중이며 곧 도입될 예정이다.

8일 KB증권 관계자는 “KB증권의 ‘able Partner’ 시스템은 고객과 직원의 사용 편리성을 위해 수년간 지속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이번 방문판매법 개정 시행에 따른 영업환경과 고객 니즈 변화에 맞춰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가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 및 환율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하며, 방문판매 서비스 신청 대상 확인 및 신청은 영업점 담당 PB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와 M-able(마블) 에서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